현재 Tsoft 재직 중 Seoul · KST 2026 / Q2

없으면 만들고, 흔들리면 바로잡는 플랫폼 설계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하는 개발자 이호종입니다.

운영툴, 자동화 서비스, 결제 계층, 원격 시스템처럼 구조가 복잡한 제품을 주로 만들어왔습니다. 새로 시작한 프로젝트도 있었고, 흔들리는 시스템을 다시 정리한 일도 많았습니다.

운영 플랫폼 자동화 안정화 구조 개선
SCROLL 10 PROJECTS · 5 YEARS
01ABOUT

지금의 방식은 오래전부터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만드는 쪽에 더 끌렸고, 모르면 직접 열어보고, 맡은 일은 끝까지 붙들었습니다. 지금 하는 일도 결국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02SELECTED WORK

지금의 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프로젝트

최근 작업과 현재 포지션을 설명할 때 중심이 되는 프로젝트만 먼저 골랐습니다. 항목을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03CASE STUDIES

끝났어도 남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서비스가 계속 살아 있는지보다, 무엇을 만들었고 어디까지 책임졌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4ADDITIONAL WORK

같은 결로 이어진 작업들

이관 이후 안정화, 레거시 구조 정리, 기존 도구의 웹 전환 같은 작업도 함께 해왔습니다.

05TIMELINE

경력보다, 만든 것들이 먼저 남았습니다.

매끈한 이력보다, 그 시기에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지금의 일을 더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합니다.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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